광안리쪽 살면서 저녁은 산책하다가 같이 외식하는 편인데
반려동물 동반가능인데 가기전에 전화해서 앵무새라고하면
사장님들이 새는 잘 모르시니깐 "안됩니다"하는경우가 있더라고
그래서 안주인님 사진도 자주 찍는데 우리갔던곳들 블로깅하면
다른 사람들한테 보템되지않을까 해서 말해봤더니
한글에 서투른 양반이 맞춤법도 틀려가면서 열심히 하고계시네ㅋㅋ
홍보로 보일까봐 주소는 안쓸거구
혹시 이런 포스팅글 보이면 가도 괜찮은곳이니
애들이랑 같이들 가봐
ps¹.가기전 전화는 필수고 애들이랑 댕기면 물티슈 들고댕기고 뒷처리 확실하게 해줘~ 그래서 사장님들이 앵이들 이뻐해주시는거야
ps². 예전 야외테이블 갔는데 청금강 키우는사람이(사장님 왈 졸라크고 파랗고 얼굴 하얗다했어ㅋㅋㅋ)왔는데 플라스틱의자 박살내고 도망갔다더라 물피도주 하지마라 쪽팔려 뒤지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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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손괴하고 튄 거 개어이없네 ㅋㅋ 역시 동물은 죄가 없는데 키우는 인간이 동물 인식 다 깎아버림 너네 앵이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는 거 부럽당 네가 매너 있는 반려조 문화로 출입 가능한 곳 많이 뚫어줘 ㅋㅋ
펫 플랜들리가 애견동반으로만 국한된게 조금 싫더라구 앞으로도 잘 먹고 돌아댕겨볼께~ 고마워 - dc App
나만 뉴기니아 없어
나도 없어
나 없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