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앵 거의 무아지경이다
내 상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단추 물어뜯느라 무아지경
저 주려고 장난감 또 주문한 건 알긴 아는지..
그래 내 셔츠 내 단추 다 네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