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문가라 질문은 안받음
내 생 첨 키운 앵은 사랑앵무 하늘이(내 생 최애)
입질이 심하다는 이유로 파양&파양 당하던 와중에 2007년 1월 7일 줍줍.
알콩달콩하던 만 3년 뒤 어느날 생 알곡을 토해댔고
그 당시 동물병원에서도 생소해했지만 지금은 잘 알려진 선위확장증으로
한순간 떠나보내고 엉엉엉 몇달은 울었었음.
외모는 ㅇㅈ인데..암톤 제가 18년간 만나본 앵 중 제일 ㅈ..같은건 코뉴어..
아이큐도 높은데 고집도 쎄서 왠간혀서 사람한테 져주지도 않음
왜 코뉴어가 대중적인 앵인지 이유 1도 모르겠돔.
번식을 잘 해선가...
집 근처 집 더하기에 분양 오래도록 안되는 옐사는 착해보이긴 하더라...
그래서 매우 자주 말 안듣는 가정출신(고생 1도 안해봄) 그루랑 바꿔치기하고 싶어짐
음 내새끼 자랑은 아니지만 내새끼 코뉴어랑 비교하면 그루는 유별난거 같아…일단 눈매부터 남다름
나도 코뉴어 키우는데 공감간다.. 우리집 앵이랑 그루랑 비슷한것 같아 살을 뜯고 나서 잘못했다는걸 알고 눈치보면서 먼저 숨는거 보면 정말 똑똑한데.. 나도 왜 코뉴어가 대중적인 앵인지 모르겠다 정말 사랑이 없으면 키우기가 힘들 것 같아 서운하고 화나도 귀여운 얼굴보면 다 용서가 되고ㅋㅋㅋㅋㅋㅋ 자고 있는 우리 앵 보고싶다
진짜 고생 1도 안해본것같은 미모긴 하다 ㅋㅋㅋㅋ
코뉴어 다착해…
ㅋㅋ 그루 귀어워 - dc App
저저 눈웃음 누구 홀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