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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라 질문은 안받음


내 생 첨 키운 앵은 사랑앵무 하늘이(내 생 최애)

입질이 심하다는 이유로 파양&파양 당하던 와중에 2007년 1월 7일 줍줍.
알콩달콩하던 만 3년 뒤 어느날 생 알곡을 토해댔고

그 당시 동물병원에서도 생소해했지만 지금은 잘 알려진 선위확장증으로
한순간 떠나보내고 엉엉엉 몇달은 울었었음.

외모는 ㅇㅈ인데..암톤 제가 18년간 만나본 앵 중 제일 ㅈ..같은건 코뉴어..
아이큐도 높은데 고집도 쎄서 왠간혀서 사람한테 져주지도 않음

왜 코뉴어가 대중적인 앵인지 이유 1도 모르겠돔.


번식을 잘 해선가...

집 근처 집 더하기에 분양 오래도록 안되는 옐사는 착해보이긴 하더라...

그래서 매우 자주 말 안듣는 가정출신(고생 1도 안해봄) 그루랑 바꿔치기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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