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아놓고 노트북으로 작업 하는데 방문 밖에서 통통통통


"시끄러!"하니까 "삐약!"하고 대답하고는 더 크게 퉁퉁퉁퉁퉁퉁!


"나 바빠!"하면 덩달아서 "삐꾸락!"하는 이상한 소리 하고는 퉁퉁퉁퉁퉁퉁퉁퉁!



결국 문 열어주면 들어와서 내 바지를 부리로 잡고 영차영차 어깨까지 올라가는 왕관이들



개인시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