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 판정 받고 항생제랑 소염진통제 등등 받아서 먹였는데
약 먹이고서부터 몸이 급격하게 망가짐.
계속 털부풀리고 자고 숨 힘겹게 쉬고, 변도 제대로 못보고 물만나옴..
항생제가 장 내 유산균까지 다 죽여서 그런가
앵무새 제대로 모르면서 무지성 약처방 해주는 수의사들 때문에 죽는 아이들 한두마리 아니라고 하더라..
그게 우리 왕관이 일줄이야 ㅅㅂ
다른 병원에 문의해서 일단 유산균이랑 이유식 포도당물 이렇게 먹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