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렛 1키로 2키로 단위로 만원 전후, 만오천원 이만원대 였는데
요즘은 되다 소분해서 그램단위로 300그람인데 만원 이지랄하냐  
이쯤되면 잡식성 과일 곡물 섭취하는 동물 사료로 대체 해야하는거  아니냐
가격이 체감상 2배도 아니고 서너배 오른듯

그리고 예전엔 소규모 앵무새용품 판매숍같은곳에서 건과일 알곡 기장종류, 곡물, 씨드 종류 도매해와서 원하는거 사서 혼합해서 급여할수 있게 팔았는데 이게 2~3만원치사면 5~10키로는 나왔었는데 요즘은 이런것도 잘 안보이거나 비싼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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