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몸집도 작으면서 맨날 동생(15g 더나감)한테
저렇게 맨날 쌍욕(?)하다가
듣고 있던 둘째가 파다다닥 하면서 싸우고
다시 도르마무 무한반복함
전에는 둘이 넘 친해져서 소외당할까 걱정했는데
서로 깃털 골라주기는 커녕 내가 한 마리 쓰담하면
딴 애가 와서 내 손이랑 쓰다듬 받는 애 부리로 콕콕 쪼음(주로 첫째가 그럼 둘째는 마이웨이인 편)
이런 애들이 친해질 수가 있을까여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