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페에서 둘째 데려와서 오늘 첨 같이 지내는데 울 첫째 모란앵은 첫째날부터 진짜 앵지랄했거든 울고물고 애교부리고 사람 쫓아다니고
둘째는 앵카페에서부터 지금까지 한번을 짹소리도 안내고 안울었어... 우는 소리 아예 못 들음
사장님이 이제 막 이유식 떼야하는 타이밍이라고 하셨는데 애기인걸 감안해도 너무 조용하고 얌전해..
지금은 아예 내 품안에서 미동도 안하고있는중
진짜 있는줄도 모르겠어
앵카페에서 둘째 데려와서 오늘 첨 같이 지내는데 울 첫째 모란앵은 첫째날부터 진짜 앵지랄했거든 울고물고 애교부리고 사람 쫓아다니고
둘째는 앵카페에서부터 지금까지 한번을 짹소리도 안내고 안울었어... 우는 소리 아예 못 들음
사장님이 이제 막 이유식 떼야하는 타이밍이라고 하셨는데 애기인걸 감안해도 너무 조용하고 얌전해..
지금은 아예 내 품안에서 미동도 안하고있는중
진짜 있는줄도 모르겠어
아직 너무 애기고 새 환경에 얼어있는 경우엔 그럴 수도 있을걸 우리 모라니 애기때 이유떼기 직전에 데려왔는데 걔도 그랬어 처음엔 But she is..
아기모라니가 천사고 요정이란 말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님
어른모란이되면 엄청난성량을뽐내주실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