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 세라믹 횃대도 소용없고 발톱정리를 전혀 안해서 전동트리머를 하나 샀는데, 이거 수건으로 몸통 감싸고 눈도 다 가리고 발꾸락만 꺼내서 슷슷 갈아주는건가요?
뒤집혀지거나 눈가리면 무서워서 난리난리 발작하는데 발버둥치다가 발목이나 발가락 이런데 닿을까봐 무서워요
안하기엔 발톱이 길어서 옷에 자꾸 걸려서 이거대로 발목 다치지 싶은데 ㅜㅜ 엉엉
1년정도 된 애기왕관입니다
뒤집혀지거나 눈가리면 무서워서 난리난리 발작하는데 발버둥치다가 발목이나 발가락 이런데 닿을까봐 무서워요
안하기엔 발톱이 길어서 옷에 자꾸 걸려서 이거대로 발목 다치지 싶은데 ㅜㅜ 엉엉
1년정도 된 애기왕관입니다
방 불 끄고 수건으로 잡아서 한쪽 발 씩 꺼내서 발꼬락 하나씩 조심이 갈아주는건데 숨은 쉴수 있게 머리쪽 꽉 누르거나 너무 돌돌 말지 말고환기 좀 되게 하고 발톱 끝부분만 살살 갈아주면 됨 피날거를 대비해서 미네랄바 갈아서 가루 대기시켜두고
나도 첨에는 한번 할 때마다 등에 식은땀 나고 걱정되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일루와 해서 쓱쓱 하고 뽀뽀 해줌
우오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전 . . . . . . 내일 . . . 앵무와 행복하십시오 꾸벅꾸벅
발톱 다 자르고 수건채로 멀리 두고 사람 멀리 떨어져 있으면 수건을 헤치고 왕관이가 띠용 이러면서 밖을 보는데 응?왕관아 무슨일있었니? 나모른체 하면 아 저인간이 나 괴롭힌게 아니구나 하고 나한테 옴 앵무 분양 초반에 이러면 손 안 탈 수 있으니 조심해야되고
오! 이미 개봉해서 제품 보여준걸로 연상하진 않겠지요 설마? 이 팁도 새겨듣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