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좀 안된애인데
혼자 두면 조용히있거나 나부르는거같은 소리내거든?
강렬한 '삐약!' 이렇게
근데 내 어깨에 올라와있으면 정말 쉴새없이
명랑한 삐약소리가 아니라 뭐라해야하지
가르릉이라고해야하나
포켓몬 게임에 나오는 포켓몬소리암? 그런느낌으로 계속 소리를 내
쓰다듬으면 이젠 가만있고 즐기는거같기도하거든
내가 가시깃도 조금 부서주기도하고 온지 일주일째인데 적응은 잘한듯?
원래있던 사랑이 난이도에 비하면 진짜 천사임..
사랑이는 펠렛적응시키는것도 극한으로 힘들었는데
얘는 그냥 놀이터바닥에 펠렛좀 뿌려두니까 먹더라....
앵이들이 고양이처럼 갸르릉 거리면 좋을때 그러는거
고개도 계속 움직이는데 기분좋은건가 그냥?
영상 보여줘
새장에서 막꺼냇을땐 그랬는데 이젠 덜하네... 아까는 쉴새없이 그랬는데
글로는 상상안가고 좀 웃긴 소리내던데 근데 난 그시기의 울 왕관을 못본듯 ㅜㅜ - dc App
수컷이라 옹알이하는걸수도 ㅋㅋ 말 많이걸어봐
고로로로롱 - dc App
어린애면 배고파서 그런 걸 수도 있어 왕관앵무 배고플 때 내는 소리 검색해봐 어릴 때 배고파서 내는 갸르륵 그 소리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