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좀 안된애인데

혼자 두면 조용히있거나 나부르는거같은 소리내거든?

강렬한 '삐약!' 이렇게


근데 내 어깨에 올라와있으면 정말 쉴새없이

명랑한 삐약소리가 아니라 뭐라해야하지

가르릉이라고해야하나

포켓몬 게임에 나오는 포켓몬소리암? 그런느낌으로 계속 소리를 내

쓰다듬으면 이젠 가만있고 즐기는거같기도하거든

내가 가시깃도 조금 부서주기도하고 온지 일주일째인데 적응은 잘한듯?


원래있던 사랑이 난이도에 비하면 진짜 천사임..

사랑이는 펠렛적응시키는것도 극한으로 힘들었는데

얘는 그냥 놀이터바닥에 펠렛좀 뿌려두니까 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