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부풀리진 않는데
눈도 똘망똘망한데
다리에 힘이 없는지 계속 횃대랑 새장 틀에서 미끄러지고 휘청거려요
횃대에 앉을 힘이 없는지 포치에 들어가있어요
포카리 급하게 사왔는데 이거 따뜻하게 먹이면 괜찮을까요? 근데 먹였다가 괜히 탈날까봐 무섭기도 하고..
갑자기 왜 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