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서 자꾸 펠렛있는 밥통 주변에서 두리번 거리는거 안쓰러워서 계란 하나 삶아줬다

허겁지겁 먹는거 보고 눈물 날뻔

그래도 알곡은 안줄테다...

내일 다시 마음 굳게 먹고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