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깨에서 시도때도 없이 뿌득거리는데저 쪼마난 부리 움직이는 게 너무 귀여워서 구경 좀 하려고 고개만 돌려도 막 화내면서 공격하는데 ㅠ시벌 ㅠㅠ얘 나를 싫어하는 거야 좋아하는 거야
님 편하고 나른하고 졸려서 쇼파에 몸 기대고 있는데 누가 그 쇼파를 막 움직인다고 생각해보셈 딱 그거임
울 두찌는 자꾸 쳐다보면 옆으로 걸어와서 얼굴 물더라 ㅋㅋ 쳐다보ㅈi도 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