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조건 병원
하지만 시골집이고 주말이라 병원 문닫고 빨리가기쉽지 않을때
2.새장주변 온도를 2~3도 따숩게 따숩게
3.병원 가기전까지 체력이 버텨줘야하니까
이유식 급여
이때 중요 포인트
평소에 먹는 양을 항상 체크해주고 ( 저울로 그램수 기록 )
그와 같은 양의 이유식 그램을 물타기전 무게로 재서 먹여야 체력이 버팀
아프면 소화력 떨어지니까, 묽게 타서 먹이기
집근처 앵전문 병원 미리미리 알아두고 ( 앵 데려오기전에 알아두기 ) 평소 식사량 그램수 인지하고 상비 이유식 항상 가지고 있고 ( 루몽다로네는 아플때 대비해서, 평소에도 습관적으로 급여한다고 함. 즉 일주일에 1~2번씩 딱 딱 정해서 )
영양제 급여는 의사처방전 아니면 조심. 간수치 나빠질수도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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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영양제 자주 주면 안되는구나 정조 고맙다 - dc App
정보! - dc App
시골이나 지방은 무조건 병원은 안좋은듯 앵잘보는데는 수도권 몇군데 뿐인듯 앵전문 병원이라도 잘못치료해서 죽는경우도 많고 한국 의사들 특징이 항생제 남용해서 나중에 큰병때 치료가 안되는 불상사도 있고
공감공감 고수집사들은 딱보고 죄다 개선증이다 약 알려주는데 정작 수의사놈은 검사하고 기다려보자고. 병원이 제일 힘들어. 조류전문수의병원은 죄다 서울에만 있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