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조건 병원
하지만 시골집이고 주말이라 병원 문닫고 빨리가기쉽지 않을때

2.새장주변 온도를 2~3도 따숩게 따숩게

3.병원 가기전까지 체력이 버텨줘야하니까
이유식 급여
이때 중요 포인트
평소에 먹는 양을 항상 체크해주고 ( 저울로 그램수 기록 )
그와 같은 양의 이유식 그램을 물타기전 무게로 재서 먹여야 체력이 버팀

아프면 소화력 떨어지니까, 묽게 타서 먹이기

집근처 앵전문 병원 미리미리 알아두고 ( 앵 데려오기전에 알아두기 ) 평소 식사량 그램수 인지하고 상비 이유식 항상 가지고 있고 ( 루몽다로네는 아플때 대비해서, 평소에도 습관적으로 급여한다고 함. 즉 일주일에 1~2번씩 딱 딱 정해서 )
영양제 급여는 의사처방전 아니면 조심. 간수치 나빠질수도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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