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집 밖으로 나갔으니 산책은 맞다.
나름 만족쓰그리루
아라마루 전망대 주차장에 차 대고 애들은 풀어두고 난 핫바랑 커피 먹고 옴. 나도 만족쓰
(핫바를 먹을때만큼은 둘이 눈으로 나를 욕하는거 같았다.)
작년에 면허 따고 똥차라도 하나 장만해두니 나 포함 3마리가 모두 해피
아무튼 집 밖으로 나갔으니 산책은 맞다.
나름 만족쓰그리루
아라마루 전망대 주차장에 차 대고 애들은 풀어두고 난 핫바랑 커피 먹고 옴. 나도 만족쓰
(핫바를 먹을때만큼은 둘이 눈으로 나를 욕하는거 같았다.)
작년에 면허 따고 똥차라도 하나 장만해두니 나 포함 3마리가 모두 해피
이라믄 똥은 우짜노 - dc App
포기하면 편해..... 물티슈 3팩씩 차에 싣고 다니긴 함
둘이 사이 너무 좋네 ㅎㅎ
그루가 방구석 여포라 밖에 나가면 좀 얌전한 척을 하다보니 그리가 외부에서 속편하게 더 친한척하곤 해. 집에선 그루 변덕에 따라 두드려맞으니깐..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