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집 밖으로 나갔으니 산책은 맞다.




나름 만족쓰그리루



아라마루 전망대 주차장에 차 대고 애들은 풀어두고 난 핫바랑 커피 먹고 옴. 나도 만족쓰

(핫바를 먹을때만큼은 둘이 눈으로 나를 욕하는거 같았다.)



작년에 면허 따고 똥차라도 하나 장만해두니 나 포함 3마리가 모두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