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류 도매로 때와서 소분하는 쇼핑물에서 사와서 세척하고 직접 밥 스까줌 기장, 메밀, 홍화, 호박씨, 귀리, 해바라기씨, 조, 저거 한번 섞어주면 손 건조해지고 피부 까짐
저때는 펠렛 좋다고 이야기하면 펠렛같은 인공사료가 어떻게
좋냐고 고나리질 했었음
중대형종한태 사랑앵무용 알곡 주는일도 허다하고 아예 정보자체가 없었고 앵무새 서류 있는 사람들은 청금강 홍금강 코카투 같은 비싼개체들중 소수가 간혹있었고 대부분 서류도 없고 15년도에
환경청이 사이테스 자진신고 계도를 했는데 이게 정식적으로 사이테스를 발급해주는지 환경청에서 벌금먹이고 앵무새 몰수해가는지 도살하는지 정보도 없고 깡다구 좋은 집사들이 자진신고후 정식으로 사이테스 서류 받고 이후 신고 안한애들은 낙동강 오리알 되거나 서류 물타기해서 주작질함 돈받고 서류 만들어주는 애들도 있고 그리고 저시점 전에는 분명 청계천이 아니여도 일반 조류원에서도 구관조가 유통이 되고 있었는데 이후로는 씨가 말라버림
새장도 지금 쓰면 저딴 새장 왜쓰냐고 욕하는 새장이 저당시엔 날림장보다 많이들 쓰였음 숯좋다고해서 막 숯도 맥이고 장난감은 색소 처발려서 청소할때마다 색소 엄청 빠지고
앵무새도 강한새들만 살아남는때였음 지금은 일반 가정에서도 번식이 흔하게 보이는데 번식도 정보가없어서 진입 장벽도 높고 아기새들 분양할때 겨울에 고속버스에 스트리폼에 밀봉해서 택배 보내는게 비일비제 했음
지금이 새키우기 존나 좋은것 같어 이제 새키우는 사람들 좀 늘어나고 수의사들만 좀 제대로 배우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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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은 요즘에도 해달란 사람 많더라.. - dc App
와 고택은 앵이들 가다가 죽겤ㅅ는데 ㅠㅠ - dc App
실제로 고택으로 보내서 죽거나 사라져서 분쟁된경우 많았음 - dc App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