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앵무새는 되게 까칠했고 코뉴어는 생각보다 가볍고 좀 사람에게 잘 앵겼음
오른쪽에 퀘이커는 보는데 느낌이 코뉴어는 좀 날렵한 새 느낌이라하면 퀘이커는 살짝 공룡의 후예? 같은 느낌이였음
옆에 코뉴어 문다음 데스롤 시전할거같이 생겼는데 현실은 코뉴어가 볼빨간 앵무한테 가서 앵기고 (겁나시러함)
퀘이커 밀쳐내고 그랬음
내가 코뉴어 키울지 퀘이커 키울지 고민중인데 (유동으로 글쌈)
퀘이커가 말 더 잘한다해서 좀 끌리긴했는데
실제로 겪어보니 코뉴어가 좀 개냥이 느낌? 나서 더 좋았음 금액도 싸고
그리고 코뉴어가 와..해바라기씨 겁나 잘먹더라 한 20개정도 주니깐 다받아먹은듯
그리고 퀘이커랑 코뉴어 둘다 내 팔타고 올라가더니 내 뒷통수에 자리잡아서 되게 간지러웠음
얼굴에 연지바른 저 새는 되게 까칠해서 손만대면 바로 입질하는데
(얘는 생긴건 연지때문에 이쁜데 좀 고양이 과라서 싫음.. 막상 손은 잘 올라옴)
3마리 다 절대 아프게는 안깨물더라
먼가 사람깨물면 안되는걸 이해하는느낌
사진에 안나오는 다른 새(카페를 그냥 젼나 날아다님) 는 쎄게깨물더라 ㅜ
똥걱정도 했는데 생각보다 적게싸고 냄세도 안남
이건 내가 예전 부모집살대 개들키워서 그렇게 느끼는거일수도잇음
코뉴어가 원래 성ㄱ경 ㅣ좋음
저기 혹시 몰라서 쓰는건데. 해씨를 그렇게 한꺼번에 20개씩 막주면 안좋아ㅜ 씨앗류 모이는 지방이 많아. 윙컷 안하고 막 날라다니는 새들은 그 지방열량을 다 태우는 운동량이 있는데. 앵카나 집에서 키우는 새들은 그렇게 먹으면 지방간 생겨. 예비 앵집사 인거 같아서 썼어. 집에서 새 키울때는 해씨는 간식용. 훈련할때 비상용으로 주는게 좋아. - dc App
훈련할때 비상용 X 보상용 - dc App
음.. 내가 억지로 준건아니고; 손에 있는거 계속 주워먹었어..
카페에서 먹이주라고 한컵정도 주더라구
ㅇㅇ 뭐라고 하는거는 아니고 어차피 새 키울거면 알고 있어야 해서 썼엉 조금만 줘야해 ㅋ 해씨를 너모 좋아하는 녀석들이라서. 오죽하면 해씨별 이라고 하겠엉 - dc App
명심할게여 ㅋ_ㅋ 알려줘서 고마움 아직 키우겠다 확정한건 아니고.. 후.. 예전에 내가 여기 퀘이커 애기짓하는 영상올렸었을때부터 지금까지 고민고민고민만하는중.. 이게 오래사는새니깐 끝까지 책임져야하고..
앵카는 영업장 이라서 ㅜ. 사람한테 무조건 와야해서 앵이들이 좋아하는거만 줘. 새의 건강이런거는 ㅜ 아숩게도 거의 ㅜ - dc App
담엔 그럼 먹이없이해야겠네;
먹이없으면 안와 ㅋ 걍 해씨는 조금만 줘 앵국수나 앵팝콘 간식으로 주면 엄청 깨발랄 좋아함 앵카에서 다 팔어. - dc App
내가 간곳은 그냥 먹이 3500원 이 옵션밖에 없었어..
퀘이커 키우는데 퀘이커도 성격 천차만별임 우리 퀘이커는 개냥이도 아냐 걍 강아지임 - dc App
앵카 대부분은 좀 별로 좋아보이진 않더라 입구 갔는데 애들 스트레스 받아서 깃털 뽑은것들도 보이고... 내가 갔던 앵카는 대부분 입질이 엉청 심하던데 저긴 좀 낫나보네 - dc App
음..주는것도 잘 받아먹고 사람도 그리 많이없엇어 그리고.. 앵무새 분양전에 어떤느낌인지 알려면 앵카페말곤 대안이없더라 왜냐면 분양하는 와우팻? 그건 만져보/지도못하게하고..
그건 나름대로 이해는 가긴하지...ㅇㅇ 내가 갔던데가 딱 봐도 상태가 안좋아보이는 애들이 많았었기도 하고 나름 좀 괜찮았던데는 구의동인가 거기 딱 한군데밖에 없었긴한데 말곤 잘 모르겠네 암튼 나중에 앵무 데려오면 잘 키워서 사진 많이 올려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