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앵무새는 되게 까칠했고 코뉴어는 생각보다 가볍고 좀 사람에게 잘 앵겼음

오른쪽에 퀘이커는 보는데 느낌이 코뉴어는 좀 날렵한 새 느낌이라하면 퀘이커는 살짝 공룡의 후예? 같은 느낌이였음

옆에 코뉴어 문다음 데스롤 시전할거같이 생겼는데 현실은 코뉴어가 볼빨간 앵무한테 가서 앵기고 (겁나시러함)
퀘이커 밀쳐내고 그랬음

내가 코뉴어 키울지 퀘이커 키울지 고민중인데 (유동으로 글쌈)

퀘이커가 말 더 잘한다해서 좀 끌리긴했는데
실제로 겪어보니 코뉴어가 좀 개냥이 느낌? 나서 더 좋았음 금액도 싸고

그리고 코뉴어가 와..해바라기씨 겁나 잘먹더라 한 20개정도 주니깐 다받아먹은듯

그리고 퀘이커랑 코뉴어 둘다 내 팔타고 올라가더니 내 뒷통수에 자리잡아서 되게 간지러웠음

얼굴에 연지바른 저 새는 되게 까칠해서 손만대면 바로 입질하는데
(얘는 생긴건 연지때문에 이쁜데 좀 고양이 과라서 싫음.. 막상 손은 잘 올라옴) 


3마리 다 절대 아프게는 안깨물더라 

먼가 사람깨물면 안되는걸 이해하는느낌

사진에 안나오는 다른 새(카페를 그냥 젼나 날아다님) 는 쎄게깨물더라 ㅜ

똥걱정도 했는데 생각보다 적게싸고 냄세도 안남
이건 내가 예전 부모집살대 개들키워서 그렇게 느끼는거일수도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