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링 없어서 절대 꺼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김젤리씨도 
이동장에서 나오려고 하는게 눈에보임 ㅋㅋ
그래서 결국 나오자마자 도망가면 잡을생각으로 
긴장하면서 꺼냈는데 다행히 주변에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조카랑 나한테만 의지하길래 십분정도 빠르게 사진찍고 다시
집어넣었다

조카한테 먼저 올라간 김젤리씨 ㅋㅋ

그다음 나한테 올라와 뽀득뽀득 시작

너무 잘 나온 김젤리씨  

낯선 환경이다보니 무섭고 의지할사람이 없어서
내가 어딜 만지든 말든 가만히 있음 ㅋㅋㅋ
ㄷㄱ앵무새 ㄴㅈ 대표님이 낯선환경에 집사랑 같이 가면
앵이가 의지하면서 친해진다더니 맞았음 ㅋㅋ


이제 다시 이동장 들어가서 집가야하는데 날씨
너무 좋고 바람 솔솔하니 기분 너무 좋았는지 
들어가기 싫다고 으으응 하먄서 계속 버팀 ㅋㅋㅋㅋ

조카랑 이동장에서 함께한 김젤리씨

이제 다시 집에가는 김젤리씨
세네번 물려가며 겨우 넣었다 ㅋㅋㅋ
그래도 기분 좋았다고 세게
안물었음 ㅋㅋㅋ

뉴기니아 김젤리씨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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