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앵무 애플시나몬 만10살
오늘 밀렛 딱 한 개 먹였는데 먹자마자 눈 꾸벅꾸벅거리고 멍때리더니
갑자기 벽에 달라붙어서 날개 찢어질듯이 미친듯이 벽에 몸통박치기 하면서 발작하고 몇 분 있다가 밑바닥 구석탱이에서 울음소리없이 계속 멍만 때리는데 뭐가 문제일까.. 저번에도 한번 이랬는데 그땐 먹다가 체했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또 그러네.. 밀렛이 문제인건 확실한 것 같아서 바로 밀렛 쓰레기통에 집어던졌다.. 나이먹어서 간식이 이제 몸에 안 맞는건가?? 어릴땐 밀렛 엄청 잘먹더니..
오늘 밀렛 딱 한 개 먹였는데 먹자마자 눈 꾸벅꾸벅거리고 멍때리더니
갑자기 벽에 달라붙어서 날개 찢어질듯이 미친듯이 벽에 몸통박치기 하면서 발작하고 몇 분 있다가 밑바닥 구석탱이에서 울음소리없이 계속 멍만 때리는데 뭐가 문제일까.. 저번에도 한번 이랬는데 그땐 먹다가 체했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또 그러네.. 밀렛이 문제인건 확실한 것 같아서 바로 밀렛 쓰레기통에 집어던졌다.. 나이먹어서 간식이 이제 몸에 안 맞는건가?? 어릴땐 밀렛 엄청 잘먹더니..
토하거나 변에 문제있는거 아니면 밀렛이 원인은 아닌거 같은디
밀렛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같지는 않고 걍 나이 많이 먹어서 간식이 이제 몸에 안 맞나봄 다행히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긴했다
나도 우리 10살 애기 같은 증상 보이다가 1년 안되서 죽음 빨리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해보자 난 병원 여러곳 들렸는데 돌팔이들한테 돈만 뜯겼다가 마지막 병원에 갔을땐 너무 늦었음 몸무게 줄고 선위가 붓고 간이 부어있었음 매일 직접 이유식 타먹이고 밤낮으로 간호하면서 그나마 발작 사라지고 좋아졌었는데 많이 약해진 상태였는지 병원에서 치료중 스트레스로 쇼크사함
고맙다.. 병원 알아보고 조만간 검사해볼려구 수험생활 오래해서 안 그래도 잘 못 놀아줬는데 혼자 늙어서 아파하는 모습보니 마음이 아프다
만약에 검사하고 이유식 필요하면 피타쿠스 리커버리 추천함 칼가슴인 애들 빠르게 회복하는데 좋아 재고 없을땐 몇달동안 품절인 경우도 종종 있어서 비상용으로 미리 사두는것도 고려해봐
알려줘서 너무 고맙다 참고할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