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커 분양받기로했는데 돈만 지불하고.. 일단 이유식 앵간히 땔떄까지 1주일 기다렸다 데려오기로했어

근데 오늘 넘 보고싶어서 앵카페 갔는데

먼가 사장님이야 이유식 직접 먹이니깐 잘 앵기는데


나는..뭔가 계단타기도 잘하고 쓰다듬어도 안피하고 입질도안하고 다좋은데

손에 올려두면 자꾸 반대로 돌아 ㅋㅋ 그래서 내가 다시 반대로 돌리면 또 반대로 돌아서 앵무새 등짝만 보게되네 ㅠ_ㅠ.

집에데려와서 길들이면 괜찮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