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데려왔고 이제 키운지 4년 3개월쯤 됐는데

이넘들 할 줄 아는 말이라곤 안녕밖에 없음.


언어는 노출이 중요하다는 중국어쌤의 말을 듣고
4년간 내가 조잘조잘 얼마나 많은 말을 했는데


이넘들 할 줄 아는 말이라곤 안녕밖에 없음.


난 30개월만 돼도 웬만한 의사표현은 다 했는데

이넘들 할 줄 아는 말이라곤 안녕밖에 없음.


나도 대치맘처럼 앵무새들 교육 잘 시키고 싶은데
어디 어학연수라도 보내야 됨?

긍정 부정 지시정도의 의사표현을 알려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