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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째가 사탄들러서 픽하면 고함 엄청 지르거든 그래서 여기서 더 시끄러워진다고? 긴장 좀 했는데 짝생기니까 정서에 안정이 찾아와서 그런지 오히려 조용해짐

첨에 데려오면서 솔직히 둘이 상애도 계속 갈까 걱정되고 소음도 여차하면 방음부스 살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데려왔단 생각만 남음ㅋㅋ

둘째가 아직 새장 밖으로 나오는걸 좋아하진 않는데 이건 걍 시간이 해결해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