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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데려왔고 새장도 샵에서 해준대로 셋팅 다했음
내가 성대결절이라서 말을 많이는 못해줌 ㅜ..그래서 안녕하세요 녹음파일 한번식 틀어줄려고 

와서 내 손에는 잘 올라탐

첨에 새장넣으려니깐 시러하더라 근데 막상 넣으니깐 이번엔 나오는걸 싫어함; (근데 또 꺼내면 꺼내짐) 

이제부터 내가 뭘 해주면 좋을까?

일단 사장님은 알곡은 2주 후부터 훈련같은거 할때나 먹이고 펠럿먹이는게 무조건 건강하데
굳에 펠럿 잘 훈련됐는데 알곡 먹이지 말라는 식이시더라 (근데 검색해보니 그말이 맞긴함) 

나 옵치좋아하는데 앵무새 있으니깐 이제 소리 꺼놓고해야하나 ㅠ_ㅠ? 

그리고 내 손 좋아하고  필연적으로 내 어깨 타고 뒷통수쪽에 자리잡으려하는데 이건 왜그러는거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