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란한지는 26일, 처음으로 콕 찍은지는 34시간정도 됨

아침에 7시쯤 24시간 이상 지났는데도 소리도 못내고 못움직이길래 파각점 주변 살짝 깨줘서 얼굴주변까지 깨줬고 부리 뻐끔거리는거 확인함(부리주변만 막 살짝 찢어줌)

그래서 따듯한물 막 주변에 조금 뿌려주고 알통에 넣어줬는데, 어미가 첫 산란이라그런지 이미 얼굴 좀 나온애를 자꾸 뒤집어버림.. 그래서 애 얼굴부분이 베딩이랑 바닥재에 쓸리고 그러는데.. 점점 활력징후도 떨어지는느낌임

걍 내가 알 빼서 파각까지 보고 다시 넣어주는게 맞을까? 부모새랑 유대감은 있어서 알 만져도 뭐라 안하고 뺐다가 넣어도 그냥 품어주긴하는데..

일단 육추기랑 다 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