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는 이상이 없을정도로 활발하고 잘 다니고 온도 습도는 27도에 가습기 틀어놔서 거의 완벽한데
어제 하루종일 열심히 놀아주다가 오늘 잠시 외출하니까 또 똥을 묻혔네요..
이런 일이 오늘 하루도 아니고 자주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원인이 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주인이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은건가 싶기도 한데저번에 길게 외출했을때는 또 괜찮았거든요..
원래 사랑앵들이 항문에 똥을 자주 묻히고 다니나요??
아 그리고 앵이가 새장 안을 너무 답답해 해서 방 깨끗하게 치우고 새장 문 열어두고 키우는 중입니다..!
새장사진 첨부하라고 해서 첨부합니다!
1. 똥을 어디 묻힌건지
정확하게는 똥이 안떨어지고 항문쪽에서 굳어있었고 새장은 지금 밖이라 사진을 못찍는데 날림장 600짜리 방 바닥에 두고 쓰고 있어요
횃대 높이가 너무 낮은거 아니야? 새장 사진 필요하다 확실히
사진 찍었어요
지금 상태에서 새장을 보면 앵이가 변을 누고 그 똥이 항문에 묻을 만한 곳이 있는지 보니깐 딱히 없는데
만약에 새장 바닥에서 똥을 싼다던가 새장위에 올라가서 똥을 쌌을 때 횃대 위가 아닌 새장에서 똥을 싸면 묻을 수도 있어 그게 맞는지 다음에 똥쌀때의 상황을 자세히 지켜봐봐 만약 이게 맞으면 그냥 내버려둬도 돼 // 그런데 반면 횃대 위에서 싸는데 항문이 더러울경우 앵이가 계속 존다던가 삑삑 빽뺵 하면서 신음소리를 낸다던가 하면서 소리를 내고 주인을 쳐다보면 아픈거니깐 변 채취해서 어디 담아두고 병원 데려가자
2. 새장은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지 사진이 필요하다
아 그리고 새장안에 장난감이랑 횟대 있고 모이그릇이랑 물그릇은 새장 바닥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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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똥 묻히기도 하고 건강검진겸해서 병원 가봤는데 진짜 건강에는 하나도 이상없고 건강상태로 쓸대없는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밥 먹으면서 똥 싸서 그런거 아님? 밥그릇을 높이 걸어두고 그릇 앞에 횃대 둬봐 - dc App
똥을 눴는데, 하필 똥꼬 밑에 횟대나 뭐가 있었던거지 근데 눈 똥이 횟대에 걸쳐졌고 움직이다 똥이 털에 묻었다! 위치 변경이 없었으면 가능할듯 우리집은 그랬음.. 근데 크니까 그런건 없고 밟고 다니더라 ㅂ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