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이 확 줄어든 첫째둘째
첫째 몸무게가 점점 쪄서 얘도 임신인가 싶음...
임신하고 엄청 예민해진 넷째 삼식이
모란이 솔직히 별로 안 무는데? 싶었는데 삼식이 임신하고 어제오늘 손에 빵꾸만 5개 넘게 남
새장에 가까이 간다=몸 부풀리고 입 벌림
새장에 손 넣는다=달려와서 뭄
알통 건든다=소리지르면서 달려와서 뭄
새장 밖에선 좀 덜 무는데 볼 긁어주다가 진심물기 당하니까 걍 무서워짐...
갑자기 집이 넓어져 어리둥절한 뿡이
이제 이유식 거의 끊을 때 됨!!
뿡나잇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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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기때 자꾸 새장이나 알집 건들이면 나중에도 다 기억해서 계속 경계 대상이 될 수 있어.. 그리고 왠만하면 한번 경고해줄때 손대지마... 두번경고없이 피본다;;
밥이랑 물 갈아줄 때 말곤 안 건드리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