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지치면 아기새 털 뽑기도 함
잉.. 다른 애를 찾아보는 건 어때
질병아니라서 걍 분양한다했는데 다른애로 바꿀까?
김게는 십여년을 함께할 앵무인데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봐. 저 아이는 질병이 아니라면 깃털이 다시 자라고 나서 분양가면 되니까
아이거.. 빨리 분리했어야됬는디
육아 지치면 아기새 털 뽑기도 함
잉.. 다른 애를 찾아보는 건 어때
질병아니라서 걍 분양한다했는데 다른애로 바꿀까?
김게는 십여년을 함께할 앵무인데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봐. 저 아이는 질병이 아니라면 깃털이 다시 자라고 나서 분양가면 되니까
아이거.. 빨리 분리했어야됬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