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앵들은 특이하게 잘때되면 알통에 저렇게 알아서 들어가서 자거든 보통 8시에서 9시 사이면 무조건 자러 들어가
근데 1년에 한두번씩 옐사코뉴어인 태희가 자다가 악몽꾼건지 밖으로 날아와서(어두운데도 잘도 날아오더라) 막 의자에 있는 나한테 파고들고 그럼 막 손에도 안오고 때내려해도 온힘을다해 붙잡고있음
보통 천둥번개 치는 날에 그러는데
그럼 안심할때까지 쓰담해주고 좀 재운담에 자기가 알아서 다시 알통 들어가거나 내가 넣어주면 다시 알아서 잠
오늘은 비도 안오는데 갑자기 날아와서 파고들더라 그래서 지금 다시안심시키고 좀있다 알통에 넣어주려고 준비중
사진은 아까 호다닥 파고들었을때 찍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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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 숨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