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PDD 확진 받고4개월동안 싸우다가 어제 떠남..믿기지가 않네 맘 준비 됐다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너무 힘들다작은놈 하나 빠졌다고 집이 엄청 허전해다들 앵이 보낸 사람 있으먼 어떻게 버텼는지 알려줘 ㅜ
너랑 함께한 시간 동안 그 아이도 행복했을 거야...
아이고 많이 힘들겠다.. 맘 잘 추스리고... 앵이도 집사와 함께해서 행복한 앵생 살다 해씨별 갔을거야
ㅜㅜㅜ
앵무랑 관련된거 먼저 눈에 안 보이게 치우셈 근데 그래도 계속 생각나더라
고생 많았다 아가도 너도
댓글 달아준 모두 위로 고마워 방금 화장하고 집 돌아가고 있어 한시름 낫다 내일부터 다시 힘내볼게 다들 앵이들 아프지말고 오래 잘지냈으면 좋겠다!
나도 2년 키운 한스 4월 29일에 보내고 너무 힘들어서 숨도 잘 안쉬어졌는데 참지 말고 펑펑 울다보면 조금씩 아물어지긴 하는 것 같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