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PDD 확진 받고
4개월동안 싸우다가 어제 떠남..
믿기지가 않네 맘 준비 됐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다
작은놈 하나 빠졌다고 집이 엄청 허전해
다들 앵이 보낸 사람 있으먼 어떻게 버텼는지 알려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