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창이고 이제 3개월 되어가는 아기야 입양한 지 한 달쯤 됨
행동 자체만 보면 싫으니까 그만해! 라는 의미 같아보이는데
앞뒤 정황이 사람 오랜만에 봐서 엄청나게 반가울때,
아무튼 엄청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치즈떡처럼 늘어나서 손바닥 오목한 곳이나 턱 밑이라든지 손가락 사이같이 틈이 될만한 곳에 부리 대고 드릴처럼 와랄랄라 비빔ㅋㅋㅋ
넘 간지럽고 귀여운 감각이라서 너무 좋나서 그러나 하다가도
만져주려고 손댈때도 와랄랄라!! 해버리고 하니까 아 기분 너무 째지는데 자제하고 싶어서 싫다는 사인도 같이 주는건가?? 싶기도 하고
깨물지는 않아 그냥 드릴처럼 부비비비빅!! 만 함... 좋단건지 싫단건지 의미를 잘 모르게쒀여 이거 왜 이러는건가여
너무 흥분해서 그런 건 아닐까?ㅋㅋㅋ 넘 귀여울 것 같은데 영상 내놔!!
일리가 있다! 동생 앵인데 오랜만에 보니까 날 너무 조아해줬음... 감동... 영상은 성공하게 되면 올려볼게;; 앵 찍는거 어렵더라 내 더러운 와꾸랑 같이 나오거나 존내 흔들리거나 초점 나갔거나.... 찍고나면 호러물이 따로 없숴요ㅋㅋㅋ
우리앵도 가끔 그럼 부리 바닥에 붙이고 직선으로 와다다 달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