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앵무새 분양받기전에 앵무새 카페도 자주가서 탐방했었는데

그때도 입질하는 새들 있었거든 (손에 ) 

근데 사실 견딜만했음


사실 막 엄청 아픈건 아니잖아?  난 발뒷족 심하게 베였을때도 비명지르거나 하진 않았으니깐


그래서 앵무새 분양받아서 언젠간 입질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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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로울 뿐이였음 새는 새니깐 


새가 문다고 뼈가 부러질리도없고


그런데 오늘 별이 어깨에 올려놓고 오버워치좀 떙기고있었는데


시작할때부터 작은 까마귀 울음소리 비슷하게 내면서 칭얼거리는거임 (안녕하세요 겁나 많이 해주는데 그거나 좀 하지 ㅜ) 

맵도 플래시포인트..겁나 길어서 칭얼거리는거 달래가면서 하고있는데


진짜 별이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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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씹련이.. 좋다고 헤벌죽할때는언제고) 


이런느낌으로 옆에서 기모으다가 딱깨무는데


이게 일반적인 깨무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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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으로 아주 살끝을 미세하게 절단하는... 마치 손톱깍기로 살을 파내는공격..!!


심지어 어깨에 앉아서 목을 그렇게 깨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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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지기는 싫어서 저 표정으로  머리로 앵무새 개속 밀었는데  어깨끝으로 밀렸다가 다시 와서 깨물기를 게임끝날때 까지 반복했다..


다시는 퀘이커를 무시해선 안돼겠다 는 교훈을 얻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