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주말에 양일 다 일이 있어서(일요일은 무려 출근 ㄱ-) 주말에 산책 

못시켜줄거같아서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들고 튀어나갔다 옴


예상하지못한 평일 산책이어서 기분이 좋았는가 그루가 발정&입질이 

심해진 이후로 안하던 발라당 눕기를 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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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문다고는 안했습니다.



기분이 좋아도 무는.. 그것이 코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