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주말에 양일 다 일이 있어서(일요일은 무려 출근 ㄱ-) 주말에 산책
못시켜줄거같아서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들고 튀어나갔다 옴
예상하지못한 평일 산책이어서 기분이 좋았는가 그루가 발정&입질이
심해진 이후로 안하던 발라당 눕기를 해주더라.
하지만 안문다고는 안했습니다.
기분이 좋아도 무는.. 그것이 코뉴어
이번주는 주말에 양일 다 일이 있어서(일요일은 무려 출근 ㄱ-) 주말에 산책
못시켜줄거같아서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부랴부랴 들고 튀어나갔다 옴
예상하지못한 평일 산책이어서 기분이 좋았는가 그루가 발정&입질이
심해진 이후로 안하던 발라당 눕기를 해주더라.
하지만 안문다고는 안했습니다.
기분이 좋아도 무는.. 그것이 코뉴어
그루가 이렇게 애교있던 앵무새였나 앵집사 몸에 무수히 많은 칼자국을 낸 무시무시한 공룡인줄 알았는데
쭉 보니까 싸나운 코녀들이 애교도 많은듯 - dc App
그리고 싸나운 애들이 똑똑해 - dc App
다 기억하면서 안해주는 얄미운 앵이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