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이라 보일러 틀긴 뭐해서 날림장 안에 분양 온 그대로 놔두고 담요랑 전등만 틀어줬는데 원래 퀘이커는 막 이렇게 의욕이 없어보이고 저렇게 죽은듯이 자냐? 코뉴어 이유조는 저런애가 한마리도 없었는데 존나 당황했다 죽은 줄 알고 그리고 유독 이유식을 안먹음. 걍 입을 안 댐 적응이 안돼서 그렇다 쳐도 아예 안먹을려하는건 처음 겪는데 걍 놔두면 되냐?
누가 머리 줘 뜯엇냐
어미새가 줘뜯엇다고 글 본거 같움
안먹는 건 걱정되네.. 몸무게 체크 계속 해주면서 몸무게 줄어든다 싶으면 강제급여 해야될지도
나도 퀘이커 이유조 딱 이만할 때 델고왔는데 찍소리도 안내고 안움직이고 잠만자고 조용하긴 햇음 낯가려서 그런지 밥도 잘 안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