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부터 7시까지 12시간 자면서 
매일 11시 15시 쯤마다 세마리 나란히 앉아서 한쪽발 집어넣고 부리갈며 얌전해짐

 사람이 뭐 먹고있으면 우다다 달려와서 빤히 올려다봄
특히 우리 막내 퀘이커 이제 11개월인데 날개 쫙 펼치고 우다다 달려오다가 맨날 앞으로 꼬꾸라짐 웃겨죽겠음

 이제 말문트인 애들마냥 오디오가 비질 않음
계속 꿍시렁꿍시렁 쫑알쫑알 대고 특정 단어에 꽂히면 그거만 반복함
요즘은 아구 귀여워에 빠짐

0e99f370b3f41e8323ec81ec4f9c7019177f48d6827494654df4e04bceb3ce3a86178e4d4b17e7561374d3f6f5740639b18df5cd52

 창밖 구경하는 앵이들 저기 되게 좋아함
근데 막상 델고나가면 쫄아서 얌전해짐
스트레스 받는 것같아서 가끔 단지 내에서 일광욕만 시켜준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