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이나 실리콘 재질로 된 쫄깃쫄깃한거 물어 뜯는거 좋아해서 출근할때 그걸로 좀 시선을 돌려보자 해서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줄넘기 줄이랑 강아지 실리콘으로 엉켜있는 볼 사다가 넣어줌 대박 잘뜯음
줄넘기 줄은 그래도 길이가 있어서 2~3일컷이고 강아지 실리콘볼은 그냥 하루컷이네 ㅋㅋㅋㅋㅋ
줄넘기 줄 완전 좋아함 일정 길이로 지가 잘라서 입에서 굴리고 놀고 다시 뜯고 반복
털 10개 뽑을거 3~4개로 줄임 ㅠㅠ
전선 뜯기 좋아하는 애들한테는 검은색으로 된 줄넘기 줄 줘봐 좋아하드라 ㅇㅇ
추가로 유튜브에 bird tv 치면 새들이랑 다람쥐 같은 애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알곡 까먹고 날아가고 새소리 내고 그냥 그런거 8시간인가 길게 보여주는데 그것도 멍때리면서 잘 봄
혼자 앵이 키우면서 출근해야되는 집사한테 추천함 ㅇㅇ
스텐 와이어를 사주면 훨씬 오래 뜯겠군
코뉴어 혼자 있을 때 코뉴어 영상 틀어주니까 계속 소리지르면서 친구들 찾던데 다른 종류의 동물 영상이면 또 괜찮으려나?
글쎄 우리집은 뉴기라서 그냥 작은 친구들 왔다갔다 날아다니고 다람쥐 왔다가고 하는 영상 그냥 멍하니 잘 보던데 다른 새랑 동물 나오는것도 한 번 시도해봐! 스텐 와이어는 나도 질긴거로 사주려다가 무는 힘이 쎄서 부리 이 나갈까봐 그냥 뚝뚝 자르는 맛 좋게 쫄깃한 재질로만 사주고 있어!
생각해보니 우리집 뉴기들도 뉴기니아 울음소리 들리고 영상 나오면 더 빽빽 소리지르더라 ㅋㅋ 그냥 새소리 들리고 새들 날아가는 자연영상 틀어주면 괜찮을듯?
라텍스 석션 카테터 검색해봐 승덕이 이유식 강제 급여할 때 쓰는데 승덕이가 잘근잘근 물어도 잘라지지 않고 말랑말랑하고 멸균이라 위생 최강임 (오래둬서 굳으면 잘리니까 잘 갈아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