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이나 실리콘 재질로 된 쫄깃쫄깃한거 물어 뜯는거 좋아해서 출근할때 그걸로 좀 시선을 돌려보자 해서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줄넘기 줄이랑 강아지 실리콘으로 엉켜있는 볼 사다가 넣어줌 대박 잘뜯음

줄넘기 줄은 그래도 길이가 있어서 2~3일컷이고 강아지 실리콘볼은 그냥 하루컷이네 ㅋㅋㅋㅋㅋ

줄넘기 줄 완전 좋아함 일정 길이로 지가 잘라서 입에서 굴리고 놀고 다시 뜯고 반복

털 10개 뽑을거 3~4개로 줄임 ㅠㅠ

전선 뜯기 좋아하는 애들한테는 검은색으로 된 줄넘기 줄 줘봐 좋아하드라 ㅇㅇ


추가로 유튜브에 bird tv 치면 새들이랑 다람쥐 같은 애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알곡 까먹고 날아가고 새소리 내고 그냥 그런거 8시간인가 길게 보여주는데 그것도 멍때리면서 잘 봄


혼자 앵이 키우면서 출근해야되는 집사한테 추천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