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토한다는 11살 모란앵무


지금 새장안에 패트병이랑 내 찜질팩이랑 넣어주고 불 끄고 나왔는데


들락날락하면서 보니까 자꾸 깨는거 같아서 홈캠만 설치해두고 홈캠으로 보고 있어.



아까 8시쯤에 1ml정도 천천히 포도당물 먹이고 새장에 들여보냈는데


억지로 깨워서 꺼내서 물 먹이는것보다 그냥 자게 두는게 좋겠지?


중간중간 깃털 정리도 하면서 물 앞에서 자고 있어.


평소에는 횟대에서 잤는데


오늘 밥을 안먹었는데 내일도 오늘이랑 비슷하면 앵카페에서 이유식 사다 먹여야겠지?



오늘 잠 못자고 날밤 샐거 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