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는 새장이 아니라 내 몸이 지 영역이고 지 새장인 줄 아는 거 같음
내가 방에 없으면 내가 좋아서 날 찾는 게 아니라 그냥 어? 내 집!!! 내 집 어디갔어!!! 하는 거 같고
그래서 내가 다시 방에 들어오면 극대노하는 듯
아니 그아아아아아앙아암히!!!! 니가 내 집을 갖고 나가?!?!?
이런 느낌
내 어깨 위에서 극대노하는 것도
이거 내꺼야! 내집이야! 이러는 거 같고
그래서 장난감도 밥도 다 내 몸에서 해결하려 하고 이 작은 방 내에서도 다른데 안 가려 함
이제 내가 부르면 부르는 걸 알아도 무시하거나 손으로 날아올 수 있으면서 일부러 머리나 어깨로 날아오고
장난감 자꾸 떨어뜨리니까 주워주기 귀찮아서 내가 한 손으로 잡아주고 물어뜯게 하려하면 내 손에서 뺏음.........
교감이 아니고 이건 집사나 노비도 아니고 걍 무생물 소유물 취급받는 느낌
내가 방에 없으면 내가 좋아서 날 찾는 게 아니라 그냥 어? 내 집!!! 내 집 어디갔어!!! 하는 거 같고
그래서 내가 다시 방에 들어오면 극대노하는 듯
아니 그아아아아아앙아암히!!!! 니가 내 집을 갖고 나가?!?!?
이런 느낌
내 어깨 위에서 극대노하는 것도
이거 내꺼야! 내집이야! 이러는 거 같고
그래서 장난감도 밥도 다 내 몸에서 해결하려 하고 이 작은 방 내에서도 다른데 안 가려 함
이제 내가 부르면 부르는 걸 알아도 무시하거나 손으로 날아올 수 있으면서 일부러 머리나 어깨로 날아오고
장난감 자꾸 떨어뜨리니까 주워주기 귀찮아서 내가 한 손으로 잡아주고 물어뜯게 하려하면 내 손에서 뺏음.........
교감이 아니고 이건 집사나 노비도 아니고 걍 무생물 소유물 취급받는 느낌
Bird's moving castle
할 수 없지. 양도하십셔
ㅋㅋㅋㅋ니가 선택한 앵집사다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