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5개월만에 앵카에 감
오랫만에 앵카살던 코녀들을 봄
사실 연초에 외동이 가족만들려고 많이 봤었는데
내가 아직은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었고 과거 재입양 보냈던 아픈 손가락 퀘둥이를 찾고있어서 심리적 불안감에 가족만들기 포기함 (아마도 내년에 ㅜ 다시 시도 )
앵카에 한 녀석은 짝궁이 입양가버리고 혼자 남겨졌는데 살이 많이 빠져서 맴찢.
체구도 작아지고 목소리도 작아져서 ㅜ
5개월 전만해도
오동통 너구리같았었는데 ㅜ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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