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뉴어는 껌딱지다.
앵바앵 이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말이 성립할려면 짝없이 혼자키우는 경우 성립 가능하고 짝이나 무리 맞춰주면 앵무8 사람2정도로 사람에 대한 관심이 줄어듬

2.초보가 키우기 좋다.
관상의 관점에서는 맞는 말로 특별한 먹이나 관리가 필요하지 않고 새장 공간만 확보 해주면 새장에서만 키워도 큰문제없는 종이지만 반려조 관점에서는 입질이 없는 새는 아님. 모라니는 공격성이 있고 빡치면 쌔게 한번씩 문다면 코녀는 특정상황 제외하면 빡쳐서 무는 빈도는 거의 없는데 상시로 손가락, 발가락, 귓볼 잘근잘근 씹는데 상처는 안나더라도 상당히 꽤 아픔

3.소음이 적다.
앵무새 키우는 사람 기준이지 일반인 입장에서는 엄청 시끄러운거 맞음. 특히 한마리일때는 잘모르는데 두마리부터 다른종 됨

대부분 코녀 한마리만 키우는 초보 집사들이 일반화 해서 말하는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난이도는 낮은 앵무인건 맞지만 울음소리가 크지는 않아도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닐뿐더러 애완성이 높은새는 아님.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애완성은 왕관앵무나 모란앵무가 더 더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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