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빡빡이 일광욕 하라고 베란다에 임시로 걸어준 나무에 올려두고 딴짓 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새가 고장났다고 급하게 불러서 가봤더니 이러고 있었음 ㅋㅋ
화분에 물주면서 분무기로 물 튀겼는데 저런다 해서 목욕하는거라고 공중에 좀 더 뿌려주라 했음ㅋㅋ
이렇게 몇번 하면 나중에 세면대에서도 씻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