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고 앉은 다리 위그냥 앉으면 화냄 꼭 다리 꼬고 앉으라고 화낸다음 올라옴..내 허리그리고 분명 어제 자기전까지 있던 정수리 우관이 사라졌다..며칠전부터 깃털이 힘을 잃고 비실대더니새장에서 자기 싫다고 삑삑대다가 빠졌나봐..우관 있던 자리 피부 속에 깃털의 검은 흔적이 남았는데 다시 나겠지?그래도 뒷통수 가시깃과가시깃이 올라오려고 하는 검은 흔적들이 몇개 생겼다
모근이 살아있네. 시간지나면 나오겠다 모근까지 뽑히면 답이 없다고 하더라고. 빡이 자기주장 강하네 ㅋ 집사야, 다리 꽈서 내놔라 - dc App
다행이다 원래 껌은거 두피에 하나도 없었는데 요즘 좀 생기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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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아맞다 그리고 빡빡이 얼굴 긁는거 며칠 봤는데 1번이 아니라 2번처럼 긁음
머리에만 까만거 올라오면 사람 같을 거 같아 그나저나 빡빡이 말을 알아듣는 집사도 그렇고 이상한 걸 좋아하는 빡빡이도 그렇고 사랑스러워 죽겠네
아니 근데 진짜 다리옆에와서 날개 들썩 들썩 하면서 발 쿵쿵 구르고 소리지름 그러다가 다리꼬아주면 언제 그랬냐는듯 뛰어올라와서 꾸벅꾸벅 졸아..
ㅋㅋㅋㅋㅋㅋ관찰력이 좋네ㅋㅋㅋㅋ
빡빡아 보는 내 맘이 아프노 내 머리 같아서 제발 머리 잘 자라라...............
빡빡이어도 사랑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