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앵무 봐줄 시간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제가 기르고 있는데요.
모란 암컷 한 마린데 나이도 있어서 새 친구 만들어주기도 좀 무섭네요..
제 방에 새장 두고, 하루종일 방에 같이 있는데요.
지금은 그냥 새장 하루종일 열어두고, 밥 먹을 때, 잘 때, 화장실 갈 때 정도 빼고 풀어주고 있는데.
요즘 앵무새가 제 손을 하루종일 핥고 있어서 공부하기 힘드네요 ㅜㅠ
그렇다고 가둬두면 빽빽 화내다가 삑삑 거리면서 의기소침해져서 맘이 넘 아프고... ㅠ
앵무 봐줄 시간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제가 기르고 있는데요.
모란 암컷 한 마린데 나이도 있어서 새 친구 만들어주기도 좀 무섭네요..
제 방에 새장 두고, 하루종일 방에 같이 있는데요.
지금은 그냥 새장 하루종일 열어두고, 밥 먹을 때, 잘 때, 화장실 갈 때 정도 빼고 풀어주고 있는데.
요즘 앵무새가 제 손을 하루종일 핥고 있어서 공부하기 힘드네요 ㅜㅠ
그렇다고 가둬두면 빽빽 화내다가 삑삑 거리면서 의기소침해져서 맘이 넘 아프고... ㅠ
감수해야할듯..
1~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