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가 창문 인지를 잘 못한다면, 유리전용 펜을 사서 그림그려놓는게 좋더라 나는 어릴때 있던 glass color 어쩌구 펜으로 그려놈 지우는것도 편한게 걍 물티슈로 슥 문지르면 지워짐
처음 데려오면 여기는 유리야~ 하는식으로 손에 얹고 유리 톡톡 건드리는거 보여주면 애가 금방 알아채긴 하는데, 혹시 불안하면 그려놓는게 마음편해
처음 데려오면 여기는 유리야~ 하는식으로 손에 얹고 유리 톡톡 건드리는거 보여주면 애가 금방 알아채긴 하는데, 혹시 불안하면 그려놓는게 마음편해
이걸 미리 알았더라면 창문에 스티커 200개를 붙일 필요가 없었을텐데!
아니 스티커 붙인다는 사람 있길래 진짜 붙이나 했더니.. 진짜 붙이는 사람이 있구나 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앵이 안다치고 안전비행했겠네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냥 뽁뽁이 붙여버렷는데 200개붙인사람이있네
진짜 개꿀팁이다.. 난 차도에 있는 유리 방음벽 보고 개빡치는데 지워지는 펜으로 낙서라도 해야겠다 어차피 비오면 다 지워지려나
이걸 알았더라면 커튼 오백미터를 안사도 됐을텐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