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그린칙 코뉴어를 분양받아왔는데...


그런데 몇달이 지나도 날지도 못하고 깃도 안자라는것 같은거야


날개를 들어서 살펴보니 무슨 날개뼈 부분이 손으로 뜯어낸것 처럼 되어 있더라?


윙컷이라는게 깃을 날리는게 아닌 뼈까지 같이 날리는거였나 싶었음.


원래 있던 모란 앵무는 새끼때 분양받아서 윙컷 안하고 키웠는데... 이거 보고 좀 마음이 착잡해지더라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사람을 엄청 많이 경계함.


지금은 손에 올라오기는 하는데 완전 친해지기는 어려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