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인데
각종 매달아주는 장난감
솔라볼 솔라스틱 대나무로만든 장난감
비타폴바
말랑한 나무 옥수수대 사탕수수

다 사다 바쳤는데 처음 준 그대로임..
이제 적응되서 무서워는 안하는데
걍 무시함
밟고다니거나 지나다니거나 뜯어볼 생각조차 안함..

딸랑이는 방울 들은 장난감은 실수로 건들여서 소리나면 작아질 수 있는 최대로 작아져서 막 도망옴ㅋㅋ;

유일하게 노는 장난감은 내 잠옷에 달린 단추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