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새장에서 같이 밥 묵고 자고 서로 죽고 못살았는디 일어나서 둘째 날갸에 피 보고 깜짝 놀랬다
자는 사이 새벽에 싸우다 물린 거 같은데 분리형 새장이라 가림막 펜스 해놨는데
지금은 또 서로 같이 있고 싶어서 안절부절함… 무조건 새장에선 못 붙어있게 하고 나랑 새장 밖에서 놀 때만
붙어있을 수 있게 해야할까
아님 아예 새장을 구분해서 서로 다른 곳에 둬야할까
둘째를 너무 생각없이 데려왔나…
댓글 3
새장 분리하고 사람없을때 같은 곳에 두지 말아야지.. 가둘 때 한마리만 가둬놨다고 방심하지 말고 분리는 각각해둬 내가봤을때 한 새장 합사는 안하는게 좋을듯.
fuchi*rico(fuchi)2024-06-06 11:24
가림막 펜스 위험함...한 쪽이 붙어있다가 다른 한 쪽이 발가락 물면 피 철철 나는 게 기본이라 나도 분리형새장에 모란이 네마리 합사 시킬 때 아크릴판 주문제작해서 펜스 대신 넣었음 우린 결국 암컷끼리 끝까지 못 친해져서 합사 실패했는데 떨어져 있을 때 같이 있고 싶다고 안절부절 하는 거면 아예 안 맞는 건 아닌 듯 - dc App
빛소금!(otercc3)2024-06-06 12:10
답글
지켜볼 수 있을 땐 펜스 빼고 붙어있게 해봐 같은 밥그릇에서 같이 밥 먹는 거면 상애가 아주 나쁜 건 아닌 것 같음 부리로 칼싸움 하는 건 좀 지켜보고 자세 낮추고 발가락 물려고 하면 바로 떨어뜨리고 - dc App
새장 분리하고 사람없을때 같은 곳에 두지 말아야지.. 가둘 때 한마리만 가둬놨다고 방심하지 말고 분리는 각각해둬 내가봤을때 한 새장 합사는 안하는게 좋을듯.
가림막 펜스 위험함...한 쪽이 붙어있다가 다른 한 쪽이 발가락 물면 피 철철 나는 게 기본이라 나도 분리형새장에 모란이 네마리 합사 시킬 때 아크릴판 주문제작해서 펜스 대신 넣었음 우린 결국 암컷끼리 끝까지 못 친해져서 합사 실패했는데 떨어져 있을 때 같이 있고 싶다고 안절부절 하는 거면 아예 안 맞는 건 아닌 듯 - dc App
지켜볼 수 있을 땐 펜스 빼고 붙어있게 해봐 같은 밥그릇에서 같이 밥 먹는 거면 상애가 아주 나쁜 건 아닌 것 같음 부리로 칼싸움 하는 건 좀 지켜보고 자세 낮추고 발가락 물려고 하면 바로 떨어뜨리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