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볼 가능성은 적지만 그래서 정확하게는 안적을게 ㅠ
대략 5-7살의 성별모르는 대형앵임(코카투, 금강은 아니야)
아예 분양생각 없던 아이인데 내가 키워줬으면 한다고 제안하심(친함)
당연히 주인한테는 순하고 잘 울지도 않는 얌전조용한 성격이래.
일단 남한테 어떤 성격인지 몰라서 직접 만나보기로 하긴했는데
주인형이 있을때 타인을 대하는 거랑 아예
타인이 내 주인이 되어서 둘이 남는거랑은 또 다른 행동을 하지 않을까?
주인(?)이 바뀌었을때 혹시 없었던 공격성이 나타나거나 없던 소음이 생길 수 있을꺼라 생각은 하고 있어.
근데 혹시 공격성, 소음이 나타날 확률이 80%이상인가??
근데 내가 걱정인건 주로 부모님이랑 시간을 더 많이 보낼껀데
대형앵이 없던 공격성이 생겨버리면 솔직히 난 감내하고 교정하려고 하겠지만
대형앵의 공격성은 당장 부모님이 감당안되실꺼같아서ㅠㅠㅠㅠ
(대형앵ㅇ한테 물려봐서 알아ㅠㅠㅠ)
보통 저정도로 나이든? 성조 대형앵들은 다른집에 입양갔을때 어떤 행동?을 자주 보여?
말이 이상한가? 암튼... 뜻은 알아들었을꺼라 믿음 ㅠ.ㅠ
이유조는 개인적인 트라우마가 있어서 싫긴함....
한 1년생정도를 원하긴 했고 중형앵무쪽 보고있긴했는뎅...ㅋㅋㅋ
아직 확답은 안드렸엉
나이 꽤 찬 대형앵 입양해본 갤러 경험담이나 주위에서 본 사람
조언 좀 해줘.
지금은 솔직히 마음이 60%:70%야
원래 계획대로 청소년-1년생의 중형앵 70%
아니면 그분(매우친함)의 대형앵 60%
비추
비추
매우 비추 성조때 엄청난 스트레스로 새로운 집사한테 온갖 짜증 다 부림;;; 3m*5m*2m 케이지 같은 곳에 혼자 풀어두고 키운다면 모를까 - dc App
난 우리 부모님 치매예방을 위해 김젤리씨 데려온건데 부모님이 미숙해서 못키우시면 내가 데려가서 죽을때까지 돌볼려고 내 생활바꾸는 중 일도 그렇고 주거환경도 - dc App
잘 생각해라.. 그 사람도 감당 안되어서 너 줄 가능성 매우매우매우 높음... 그리고 너거집안 다 박살냄
주인 의식 있는 개체들은 주인 한 번 바뀌면 180도 돌변해서 다 물어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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