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번에 걸쳐서 산책만 4시간 반을 하고 옴

그리랑 그루랑 둘이 같이 데리고 나가서 3시간




산책때마다 그루 눈치보느라 마음 편히 멍때리지못하는

그리만 데리고 나가서 1시간 반 더...




그리고 나는 몸살이 와서 1시간쯤 기절했다가 좀 아까 깨어남






모처럼 초록초록한 배경으로 초록초록한 새를 찍어서 몇장 편집해보았심당.





보호색이그리



사진이 왜 다 그리냐고 물으면....


맛이 간 이 렌즈로는 재빠른 코뉴어를 찍을수 없기때문입니다.



느리고 못생긴(!) 세네갈이 최고야.............

산책가면 다 그루만 이쁘대...



그리는 강인하게 생겼을뿐인 연약한 소녀인데...ㅡㅜ







점점 게을러져서 사진도 안찍고 편집도 안하게 되는 삶...

폰카가 최고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