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거의풀어두고키우는데
재택이라 하루종일붙어있는데
정말 둘째들이고나서
미친듯이울어재낌ㅜㅜ
왜우는지도몰겟어어..

다행이민원은안들왓는데
1층사는데
애들우는소리가 골목길 밖에까지도 쩌렁쩌렁하게들림..

본가는14층인데 애들울면
1층에서두크게들림
어흑
종종 귀에 삐 거리는 이명이옴

진짜 퀘코소음 장난아닌데
울애들소음이 유난히큰듯..
앵카그시끄러운곳에서도 울애들소리가젤큼 ㄷㄷ
소음 어케줄이냐ㅜㅜ
지금은 방음부스에잠시 가둬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