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거리인데 최대한 짧게 말할게 난 첫찌 생각에 이번에 데려온 애들도 자기들끼리 놀다가도 내 손에서 자거나 만져달라고 했음 좋겠어
근데 세마리 다 성격이 다름
1. 코뉴어 얘는 뭐 딱히안해도 지가 잘옴
2.퀘이커 흠 좀 도도한 스타일 부르면 오긴오는데 내가 살살 만져주려고하면 싫어하는듯 코뉴어를 지 짝으로 생각하는지 코녀한테 질투많다
3. 모란 제일 까다로움 퀘이커랑은 아직 안친함 코녀가 챙겨줌 어깨위로는 올라오지만 만지는거 싫어함 오라고 손바닥 뻗으면 안옴
공통점은 셋이 걍 몰려다닌다 들어보니 손에 익숙해지게 만들고 싶으면 하루에 몇분씩 깨물깨물해도 참고 적당히 안정감 있게 잡아서 쓰다듬하라는데 맞아?
아니 그리고 얘네 보면 삼각관계같아서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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